2009년 수강신청

Posted at 2009.02.06 10:35// Posted in gossip






오늘은 학교 수강신청 날이다. 학교 게시판에서 난리가 났길래 나도 한번 접속하려고 학번과 비밀번호를 쳤더니 역시 수강신청 대상자가 아니랜다. 후.. 어쨋든 오늘같은 시기에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준비하고 그리고 하나라도 더 신청하려고 피시방까지 가기도 하고 학교 근처에서 하면 더 잘된다는 소리를 들어 학교 근처까지 가기도 하는데, 그만큼 1년의 시간표를 결정하는 날이라 사소한것 하나에 걱정을 했던것 같다. 이 오늘같은 날 내가 한 수강신청이 아닌데도 이렇게 수강신청 때문에 기분이 우울해지는건, 여자친구의 수강신청때문이다. 며칠전 여자친구가 수강신청 좀 같이 해달라고 하는걸, "나 사귀기 전에는 혼자 어떻게 했냐" 하며 거절 했었고, 그것때문에 여자친구가 많이 서운했었는데, 오늘 10시 수강신청이면 5분안에 끝날걸 아직도 끝났다고 성공했다고 말이 없는거 보니 분명 원하는 과목을 다 넣지 못해서 우울해하고 하나라도 남아 있을 것같은 기분에 계속 클릭중이겠지. 마치 죄 진것 같은 느낌이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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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6 12:54 신고 [Edit/Del] [Reply]
    수강신청.. 대상자가 아니란 말씀'ㅅ'? 저 괴소녀에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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