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 승인이 되었습니다.




2010년 5월 29일에 신청해서 2010년 6월 1일에 신체검사를 받고, 오늘 승인 메일이 왔습니다. 
신체검사 받고 이틀만에 승인 메일이 왔네요. 따라서 전체적으로 일주일도 안걸린 셈입니다. 

이제 같이 가는 친구들까지 승인 메일이 오면, 바로 비행기 표를 사야겠네요.
 이번에 유류할증료가 두자리 퍼센트로 높아진다고 해서 상당히 걱정되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이때 가야하니 가야지요. 이제 슬슬 기대가 됩니다. 

이번 신청에 든 돈은 대략 30만원 정도입니다.

1. 비자 신청비 $230(한화 대략 239,000원)
2. 여권 사진 촬영비 13,000원
3. 신체 검사비 50,000원입니다.

신체 검사는 반포 성모 병원에서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사람이 많을 줄 알고 일찍 갔는데, 기다리는 사람은 저 포함해서 3명이었습니다. 또한 절차도 간단했습니다. 절차는

 1) 별관에 있는 비자 신체 검사실에 가서 대기를 하십니다.
 2) 들어가셔서 헬스 폼과 여권 그리고 여권 사진을 내고 사진 촬영을 한번 합니다. (단순 디카 촬영)
 3) 주시는 종이와 여권을 가지고 2층으로 올라갑니다.
 4) 2층에서 접수를 하신 후 (이때 50,000원이 듭니다. 카드 결제 가능) 바로 엑스레이를 찍습니다.
 5) 엑스레이는 단순 촬영이므로 옷을 갈아입거나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6) 마지막으로 서류를 가지고 다시 1층 신체검사실로 가서 제출 하면 끝입니다. 

총 진행하는데 10분이 안걸렸습니다. 친구들 역시 오늘 신체검사를 받으러 갔는데, 조만간 같이 비행기 표를 
사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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