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Wave 사용 후기

Posted at 2009.11.27 16:45// Posted in - Review -



 

사용자 삽입 이미지

Google Wave 사용 후기


#0. Google Wave?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약 이메일이 오늘날 발명이 되었다면 어땠을까?’ 이런 상상력을 가지고 나온 프로젝트가 바로 ‘Google Wave’ 입니다. 요즘 인터넷 세상에서 Google Wave에 대한 관심이 지대합니다. 혁신적인 툴(Tool)이란 점도 한 목을 했겠지만 의외로 초대장을 받아야 한다는 점이 더욱 관심을 증폭시킨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처음 Google Wave란 존재를 접하고 초대장을 받기 위해 산 넘고 물을 건너서 힘들게 받았습니다. – 물론 과장이지요 – Google Wave 사이트에 들어가면 초대장을 신청할 수 있는 메뉴가 있습니다. 허나 이 메뉴를 통해서 초대장을 신청하면 대충 몇 주에서 한 달까지 걸린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먼저 접속해있는 Waver(Google Wave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약칭)들을 통해 받는 방법이 가장 빠르게 초대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Waver도 아닌데 어떻게 접속해 있는 Waver를 만날 수 있을까요? 지금 이 글을 보신 분들처럼 블로그를 통하여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1. Wave를 하다 보면 가끔 초대장이 생기는데 이 초대장을 블로그를 통해 배부하시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2. 또 하나의 방법은 바로 Twitter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실시간 블로그인 Twitter에서 Google Wave 검색을 하시면 많은 이들이 초대장을 공유하려 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3. 마지막 방법으로 Facebook 을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Facebook 내에 있는 Google Wave 관련 모임에서 받을 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 이 세가지 방법을 다 썼고 총 4장의 초대장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왜 한 장이 아니고 네 장이냐고요? Google Wave에서 초대장을 보내면 바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루 정도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이에 대해서 Google 측에서는 귀엽게 표현하고 있지요.

“Invitations will not be sent immediately. We have a lot of stamps to lick. “


#1. Google Wav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과정들을 거쳐 들어간 Google Wave의 첫 인상은 한마디로 ‘복잡하다’ 였습니다. - Google Wave 가이드 사이트인 Completewaveguide.com 에서도 ‘Google Wave is a new web-based collaboration tool that's notoriously difficult to understand.’ 라고 설명해주고 있죠. – 인터페이스는 총 네 개로 이루어져있는데 각각, Navigation, Contacts, Inbox, Wave 입니다. 이것들이 바로 Google Wave입니다.

막상 Google Wave에 접속해보니 이걸 과연 어떻게 다뤄야 잘 다뤘다는 칭찬을 들을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Google Wave에 대해 많이 돌아다니는 팁들을 주워담으며 이용을 해보니 자연스레 잘은 못 다뤄도 어느 정도 Google Wave가 어떤 건지 감이 잡히더군요. 워낙 많은 분들이 이 부분에 대해 다뤄줘서 제가 따로 다룰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또한 이러한 팁들에 대한 Wave도 많이 존재합니다.

Google Wave의 사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이메일을 이용하듯이, 게시판에 글을 쓰듯이, 문서를 작성하듯이 Waving을 하여라’ 입니다. Google Wave 안에는 이 모든 것이 들어가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이메일을 적듯이 Ping을 날려보낼 수도 있고 자신의 Wave에 초대해 같이 문서작업을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공개된 Wave에 들어가 열혈한 토론을 할 수도 있으며 자신만의 문서를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추가적인 가젯을 이용한 Waving도 당연하구요.

자, 상황을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구글 대학교에 다니는 A군은 한 수업에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를 비교하는 팀 프로젝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조의 B, C와 서로 사는 곳도 다르고, 수업시간도 너무나 달라 어쩔 수 없이 온라인으로 토론을 하고 자료를 모으자고 하였죠. 하지만 각자 알바, 과외를 하는 터라 메신저를 이용해서 만나기는 불가능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A군 머리를 스치고 간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Google Wave! A군은 Google Wave에 과제 Wave를 만들고 B, C군을 초대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여기서 토론 및 과제 정리를 하자고 하고 각자 할 일을 정했죠. 잠시 후 과외를 가야하는 A군은 잽싸게 자신의 파트를 조사하고 개설된 Wave에 글을 올리고 자신의 생각을 올린 후 과외를 갔습니다. 3시간 뒤 돌아온 A군에 Wave를 켜보니 거기에는 B군이 올린 자료와 B군의 생각과 의견이 적혀있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A군은 효율적으로 과제를 하여 무사히 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었습니다.

이 예는 단순히 만들어본 것이지만 이것만 봐도 얼마나 효율적으로 과제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시간에 굳이 구애를 받지 않으며 그들만의 Wave가 만들어지고 쉽게 자료를 업로드 할 수 있으며 그들이 과제를 진행한 순서 역시 반복해서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이러한 과제를 하는데도 Google Wave는 편리성과 효율성을 제공합니다.


#2. Google Wave는 재밌다!?

처음 Google Wave를 접한 뒤 매일 Google Wave에 접속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너무 재미있기 때문이죠. 세계 각국의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의견을 교환하는 것이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우리나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일본인, 중국인, 미국인, 유럽인 등 정말 여러나라의 사람들이 Google Wave를 이용하고 있으며 열혈한 토론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들의 대화에 참여하며 그들의 생각에 대해 공감하고 이해하려고 합니다. 마치 세계적 게시판 같은 느낌입니다. 모든 종류의 대화들이 왔다 가며 게임 – 가젯 중에 스도쿠가 있습니다 - 도 함께 합니다.

그럼 이렇게 재밌는 Google Wave의 단점은 무엇일까요?

우선 처음 Google Wave를 접해본 분은 느끼셨겠지만 너무 복잡하다는 겁니다. 요즘 트랜드는 쉽게 적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터페이스를 만드는 것이 추세인데 Google Wave는 그러한 것이 없습니다. 물론 알게 되면 쉬워지지만 처음에는 다소 많이 어려워 보입니다. 하지만 이 점은 그리 큰 문제는 아닙니다. 시간이 해결해 주니까요. 그러나 더 큰 문제는 바로 ‘속도’입니다. Google Wave는 실시간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Sync를 계속해서 맞춰야 합니다. 또한 하나의 프로그램을 실행시켜서 하는 것이 아닌 웹 페이지에서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입력 속도가 너무나 느립니다. 또한 한글 입력 시 자주 에러가 발생합니다. 저 역시 IE상에서 사용할 시 한글 에러가 일어나 구글 크롬을 이용하긴 하지만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Google Wave는 아직 베타서비스라는 점입니다. 베타서비스이기 때문에 아직 여러 가지 문제가 있으며 점차 이 문제들이 해결될 것이라는 겁니다. 사실 Google Wave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것이 현재 베타 테스트 상태인데도 이렇게 좋은 서비스인데 후에 정식으로 서비스를 한다면 과연 어떠한 Google Wave가 펼쳐질까 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기대를 하게 하는 Google Wave를 함께 해봐요!



 



신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구글에서 온 메일

Posted at 2009.06.10 23:37// Posted in blog




몇 주 전 애드센스 때문에 PIN번호를 보내준다는 메일이 왔었는데 오늘 드디어 편지가 왔다.




이제 조만간 나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인가...
신고

'b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파이어폭스 유틸, SiteLauncher  (0) 2009.07.22
CCL에 대해서 알아보자  (0) 2009.07.22
구글에서 온 메일  (3) 2009.06.10
블로그 수익 높이기  (4) 2009.06.02
인기 블로그 만들기-부제: 블로그 초보자의 고민  (7) 2009.05.29
블로그 광고와 그 종류  (1) 2009.05.27
  1. 2009.06.11 01:17 신고 [Edit/Del] [Reply]
    참고로 저 한달동안 수익난거

    수익금 받는 날 이틀 전에 메일와서

    부정클릭이 발견되었다고

    몇월 몇일 이런거 설명없이..

    수익금 못주고 다시는 구글애드센스에 가입 못하게 되었습니다 ㅠㅠㅠ
  2. 2009.07.17 16:35 신고 [Edit/Del] [Reply]
    부정클릭이라 헐;;;
    챠오님은 이제 한 달이 다 되어가는데 블로그 수익은 좀 올리셨나요? 전 애스센스는 설치하고 그런 것이 넘 복잡해서 포기했답니다. ㅠㅠ 블로그로 돈도 벌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Bing, 새로운 검색 엔진

Posted at 2009.06.05 11:04// Posted in utility





새로운 검색 엔진 bing



보통 검색을 할 때 우리는 구글링 한다고 한다. 구글은 단순히 검색 엔진 브랜드인데 왜 구글이 검색이라는 뜻을 가지게 되었을까? 가장 크고 효과적인 검색엔진이라서일까. 물론 맞는 말이다. 하지만 구글=검색 이라는 뜻을 가지게 된것은 발음하기 쉽기 때문이다. 하지만 구글의 검색엔진이 Google이 아니라 Somewhat Search Engine 이라면? 아마 이 경우에는 부르기도 힘들었을테고 구글이 세계적 검색엔진이 되는데 상당한 악효과가 있었을 것이다. 근데 이런 멍청한 바보가 실제로 있었다. Microsoft 사의 검색엔진 이름은 Microsoft Live Search 였다. 부르기도 어렵거니와 구글과 달리 쉽게 다가오지 않는다. 그러나 이번에 이 바보가 멋쟁이가 되려고 탈바꿈했다.

빙? 빙! Bing은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새로운 검색엔진 이름이다. 딱 봐도 구글의 아성을 넘기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검색엔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만, 과연 어떨까?



처음 www.bing.com 을 본 느낌은 놀랍다. 엄청나게 깔끔한 화면 중앙에 놓여있는 사진과 그 안의 검색창은 보는 이의 기분을 좋게 할 정도다.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Silver light을 채택해서 깔끔한 화면을 보장하고 여러가지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아래 쪽의 화살표를 클릭 함으로써 여러가지 다른 사진을 볼 수 있게 한다. 단순히 구글하고 디자인 면으로만 비교하자면 bing의 손을 들어주고 싶을 정도이다. 하지만 디자인쪽을 제외한다면 너무나도 Google과 비슷한 형태다. 화면안에 달랑 검색창만 있는 google과 사진을 제외한 Bing은 거의 똑같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화면위의 설정 바는 구글의 그것도 너무나도 비슷하다.



그렇다면 검색은 어떨까?



위의 사진은 Bing과 Google에서 BBC를 검색한 모습이다. (참고로 한국어 검색으로써 Bing은 최악이다. 검색어 조차 제대로 나열되지 않고 예를 들어 BBC를 검색하면 BBC가 위에 올라오는 것이 아닌 무슨 다른 검색결과가 위로 올라온다. ) 검색 결과의 모습을 보면 google과 bing은 비슷한 모습을 띄고 있다. 어떤가 상당히 비슷하지 않은가? bing이 살짝 그래픽적으로 나은 모습을 보이지만 검색 결과 자체로만 보면 별 차이점은 없다. 한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bing은 좌측에 관련 검색어를 배치함으로써 보기 편하게 만들고 그 관련 검색어 자체도 다양하다는 점이 있다. 또한 bing의 한가지 특징적인 모습이라면 바로 미리 보기 기능이다.






검색된 결과 위에 마우스를 놓으면 우 편에 자그마한 점이 생긴다. 그리고 그 점에 마우스를 놓으면 좌측에서 보이는 것처럼 미리보기와 연관 검색어가 나온다. 상당히 편리한 기능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연관 검색어 또한 미리보기에서 한 번더 나타나기 때문에 검색에 편리함을 상당히 중시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bing은 검색 결과별로 카테고리를 나누어 놓고 있다. 예를 들어 BBC검색의 경우에는 BBC Jobs, BBC Schedule, BBC Shows같이 분류를 해 놓고 있다.



Bing에는 이런 다양한 기능이 있고 사용자를 배려한 기능과 구글을 넘으려는 노력이 보이기는 하다. 하지만 과연 Bing이 Google-killer가 될 수 있을까? 이 점에 대해서는 약간 회의적이다. 물론 Bing이 디자인 자체가 Google에 비해서는 나아보이지만, 검색 엔진의 주는 검색 결과가 말해준다. 그러나 Bing은 Google에 비해 크게 다른 점이 없다. Bing 자체가 이름을 부르기 쉽다는 커다란 장점 외에는 그리 특별한 점이 없어보이는 것이 Bing이다. 하지만 이제 막 나온 만큼 앞으로의 변화를 주목해봐야겠다.


Bing! www.bing.com


신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블로그 광고와 그 종류

Posted at 2009.05.27 17:31// Posted in blog



블로그 광고와 그 종류

 

 


블로그 광고란 개인의 블로그에 여러 회사의 광고를 기재해 회사는 광고 홍보 효과를 얻고 블로거는 광고 수익을 얻을 수 있게 하는 구조입니다. 따로 일할 필요 없이 용돈 정도를 얻을 수 있게 하는 이 블로그 광고는 많은 블로거들에게 매력적이였고, 따라서 현재 많은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여러 광고를 달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블로그 광고를 달았습니다. 보통 블로그 광고로 유명한 것은 구글사의 구글 애드센스와 다음의 다음 애드클릭스일 것 입니다. 그리고 이 외에도 엄청나게 많은 블로그 광고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는 광고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기본적인 광고 시스템과 다른 특징적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블로그 광고 두 종류가 있는데,

그 광고의 첫 번째로 링크프라이스 (http://www.linkprice.com/)와 아이라이크클릭 (http://www.ilikeclick.co.kr/)가 있습니다.
링크프라이스, 아이라이크클릭은 인터넷 상거래 사이트(예)아마존)들이 자신의 사이트를 광고해줄 블로거들을 모집하고 그 블로거들의 블로그에 광고를 기재한 후 제휴사이트를 통해서 실적이 발생하였을 때 광고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광고 타입에는 인터넷뉴스, 포커스링크, 쿠폰링크 등 다양한 링크들이 있어서 구글 애드센스보다는 좀더 현혹적인게 특징입니다.

 

또한 알라딘의 Thanks to blogger (http://www.aladdin.co.kr/ttb/wmain.aspx?start=main&start=we) 역시 괜찮은 광고입니다.

알라딘TTB는 링크프라이스와 애드센스를 혼합한 시스템입니다. 블로그에 책 광고를 해주며 광고 클릭수에 따른 수익과 별개로 판매에 따른 수익까지 보장합니다.

 

이 두가지가 대표적인 변종(?) 블로그 광고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많이 아시는 구글과 다음 블로그광고를 포함한 같은 기능을 가지고 있는 여러 광고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이 광고들은 기본적인 광고 클릭과 노출 횟수에 따라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www.google.com)

*애드스왑 (http://www.adswap.co.kr/)

*다음 애드클릭스 (http://adclix.daum.net)

*올블릿 (http://allblet2.allblog.net/home/)

*애드찜 (http://www.adzzim.com/)

*애드스마트 (http://www.adsmart.co.kr/)

*애드데이 (http://www.adday.co.kr/)

*오마이클릭 (http://www.5myclick.co.kr)

마지막으로 블로그 광고는 아니지만 블로그 이용하여 수익을 얻는 방법도 있습니다. 프레스 블로그와 레뷰가 그것들인데요,

프레스 블로그 (http://www.pressblog.co.kr/)는 간단히 말해 잡지사나 신문사 구조로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신문사 구조란 간단히 말해서 담당자가 어떠한 사건이 일어났다는 보고를 받으면 기자에게 사건에 대해 취재를 나가 기사를 써라 하는 구조입니다. 비슷하게 프레스 블로그도 다양한 주제를 놓고 블로거에게 “마음에 드는 주제가 있으면 골라서 써라, 원고료는 기본적으로 나가며 혹시 인기가 많으면 그 인기에 따라 상을 주겠다.”라고 말합니다. 따라서 블로거는 어떠한 주제에 대해서 글을 기고하고 그에 따른 원고료를 받게 되는 셈이죠. 또한 그 글의 추천수가 많다면 차등적으로 일정 금액에 달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받습니다.

또한 레뷰 (http://www.revu.co.kr/)는 프레스 블로그와 ‘글’을 씀으로써 수익을 얻는 다는 차원에서는 비슷합니다. 레뷰 역시 프레스 블로그 처럼 주어진 주제에 글을 기고함으로써 수익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레뷰의 특별함은 수익의 방법이 하나 더 있다는데 있습니다. 이 방법은 자신의 포스팅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단순 공유로 수익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믹시나 다음뷰처럼 잘 쓰여진 글에 추천을 누르는 형식이 곧 자신의 수입이 된다는 것입니다. 레뷰에서는 자신의 포스팅을 공유한 후 추천수에 따른 일정금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추천 하나 당 30원으로 100추천일 경우에는 3000원의 수익을 낼 수 있겠지요. 하지만 레뷰의 약점은 아직까지 홍보가 덜 되어서 이용자가 그리 많지 않다는 거지요.

 

이처럼 많은 방법으로 블로그를 통한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외국의 케이스에는 이 블로그 광고만으로 연매출 1억이상을 올린 사람들도 있다고 하죠. 또한 한국의 우수 블로그들을 봐도 광고로 인한 많은 수익을 얻는 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들은 이분들의 블로그가 광고 기반이 아닌 양질의 컨텐츠 기반이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광고를 통해 수익을 얻는다 라는 사실은 참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블로그에 하루에도 몇천명의 사람들이 방문을 해야하고 이 방문을 하는 사람들은 양질의 컨텐츠를 찾아 블로그 바다를 헤쳐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컨텐츠가 중요시되는거죠. 따라서 좋은 글들을 쓰고 좋은 정보들을 담고 있는 블로그를 만드는 것이 더욱 나은 수익을 얻게 하는 지름길입니다.


 

신고

'b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CCL에 대해서 알아보자  (0) 2009.07.22
구글에서 온 메일  (3) 2009.06.10
블로그 수익 높이기  (4) 2009.06.02
인기 블로그 만들기-부제: 블로그 초보자의 고민  (7) 2009.05.29
블로그 광고와 그 종류  (1) 2009.05.27
블로그 가치 평가, 블로그얌  (0) 2009.05.10
  1. 2010.04.29 12:47 신고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ㅎㅎ 성대사랑에서 추천해주셔서 들어왔어요!! 좋은 정보감사해요 ㅎㅎ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