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광고 수익에 대하여.

Posted at 2010.08.23 23:26// Posted in blog


블로그 광고 수익에 대하여.



본글은 제가 자주 가는 커뮤니티 사이트에 직접 올린 글입니다.
-



밑에 블로그 수익에 대해 알고싶다고 글을 올리셨기에 올려봅니다 

저는 블로그 수익을 많이 올리진 못했지만, 그래도 구글애드센스로 100불씩 

몇달 마다 받아본 경험이 있고, 예전에 알아본 점들이 있어서요.



우선 확실히 네이버 블로그로는 수익을 올리기 어렵습니다.

구글 에드센스나 이런것들을 달 수가 없고 네이버 자체 광고만을 올려야하니까요

(*요즘은 이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지 않아서 달라진 점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광고들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게 바로 구글 애드센스이며, 어떻게 보면 가장 수입 올리기가 쉽습니다.

=>블로그 방문자가 많으며, 방문자가 광고를 클릭하며, 이것이 수입으로 결정!인데

사실 한번 클릭당 얼마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광고 형태별로 수익도 다르고,

여러가지 요인이 있는것같은데 그건 확실치 않습니다. 또한 구글쪽에서도 블로그에

구글 애드센스 수입 관련 내역을 올리면 바로 계약 해지가 되는 등의 불이익을 주고있어서

표본 조사도 쉽지 않죠.


어쨋든 이런 구글 광고는 바로 구글에서 따서 블로그 어딘가에다 붙여 넣으면 만사 오케이입니다.

다만 붙일 때도 적절한 위치에 넣어야겠죠 괜히 생뚱맞은 곳에다 붙이면 클릭수도 줄어듭니다.

(물론 광고 수익 올린다고 덕지덕지 붙이면 방문자들이 거부감을 갖습니다.)


구글 광고와 비슷한 형태는 한국의 다음애드와 알라딘 TTP(?)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구글 광고에 비해서 수익을 올리기가 많이 힘듭니다. 돈도 적거니와 기본 만원 이상등

여러가지 제약사항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여간 전체적으로 구글과 동일합니다.


두 번째는 바로 쇼핑몰,인터넷몰 연계 형태인데요, 블로그 하단이든 어딘가에 쇼핑몰 관련

제품 광고를 해주고 방문자가 이 광고를 클릭해서 그 제품을 구매했을 시에 그 수익의 일정

%를 지급해주는 시스템입니다. 한번에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수익을 내기 힘들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예를 들어 블로그와 그 제품이 관련이

있다면 수익을 낼 확률도 높아지긴 합니다. (쇼핑 및 의류 트렌드 분석 블로그에 의류 쇼핑몰

제품 광고가 올라오는 경우 등) 


 마지막은 바로 기고 형태의 블로그 수익입니다. 예전 프레스 블로그가 이런 형태였는데요,

이런 특정 사이트에서 어떠한 주제에 대해서 글을 쓰라 라고 공고가 나가고 이에 대해 글을

올렸고 또한 그 글이 인기가 많다면 이에 대해 차등 수익을 지급하겠다라는 형태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거의 많이 사라진 형태입니다.


또한 이의 변형 형태로 레뷰 등 리뷰 관련 수익이 있습니다. 어떠한 제품을 판매하는 사업자가

이에 대해 리뷰를 써달라고 레뷰 등의 사이트에 의뢰를 하면 레뷰 측에서는 위와 마찬가지로 

공고를 냅니다. 그래서 신청하면 당첨자들에게 그 상품을 보내주고 이에 대해 잘 된 리뷰에

관해서는 상금이나 상품을 지급합니다. 또한 많은 클릭이 있는 경우는 또 추가의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대부분 쇼핑몰 의류나, 신인가수 앨범에 관한 공고만 올라와서

인기가 시들해졌습니다.



블로그 광고는 이렇게 크게 세개로 나뉩니다.


그렇다면 블로그 유입 인원을 늘리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이것에 대해서는 정말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크게 세 가지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첫번째는 많은 글입니다. 블로그에 글이 많을 수록 당연히 검색에 걸리는 경우가 많아서

많은 사람들을 유입시킵니다. 또한 그 글들이 특정 카테고리나 주제 안에 들어간다면

그에 관해서 검색하는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겠죠. 하지만 물론 이때 양질의 글도 필수입니다.


두번째는 메타블로그입니다. 메타 블로그에 자신의 블로그를 등록시키면 자신에

블로그에 들어오는 인원이 좀더 많아집니다. 하지만 메타 블로그 활용도 자체가 요즘은

또 많이 낮아졌습니다.


마지막으로 트위터를 위한 홍보가 있습니다. 트위터에 자신이 새 글을 포스팅 했을 때마다

링크를 올리고 제목과 같이 트윗을 날린 다면 이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들어올 수 있게되고

좋은 글이라면 리트윗까지 받을 수 있겠죠.


대충 이정도 인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추가한다면

수익을 원하신다면 네이버 블로그를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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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3 23:28 신고 [Edit/Del] [Reply]
    광고 너무 많은 블로그들, 지저분한 것은 둘째 치더라도 넷북같은 걸로 접속하면 너무 무겁더라구요 ㅡㅡ;;
    • 2010.08.23 23:35 신고 [Edit/Del]
      방문에 주셔서 감사합니다 ^-^
      맞습니다. 정말 너무 많은 광고를 블로그에 담게 되면
      블로그가 버티기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리고 특히 인터넷이
      느린 환경이나 넷북 으로 접속하면 너무 무겁긴해요 .
      적당한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2. 2010.08.24 10:54 신고 [Edit/Del] [Reply]
    사실 애드포스트가 파워 블로거가 아닌 이상 돈 벌기 힘든 것 같은 시스템 같아요. 애드포스트의 장점이자 단점이 광고가 눈에 잘 안 보인다는 것도 있구요. 요새 제가 이런거에 관심이 급 생겨서 여기저기 알아보는 중이랍니다~ 수익형 블로그에 관심이 생기면서 저는 뮤펌이라는걸 어쩌다가 하게 되었는데 한 달에 수입이 도미노 피자 시켜 먹을 정도는 되더라구요. 그 것 때문에 바람이 들어서. 역시 에드센스 쪽으로 운영을 해보아야할 듯. 좋은 글 감사해요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 2010.08.25 00:30 신고 [Edit/Del]
      맞습니다. 사실 파워 블로거가 아닌 이상 꾸준한 수입을 얻기는 힘들죠. 저 역시 비루한 블로거이기 때문에 4~6개월에 한번 수익을 얻는걸요.ㅎㅎ 그래도 아직까지는 구글 애드센스가 용돈 먹기에는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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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다음 검색결과 반영 신청결과

Posted at 2009.08.07 14:58// Posted in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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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다음 검색결과 반영 신청 결과



http://ciaocafe.tistory.com 에서 현재 홈페이지인 http://theciao.com 으로 옮기면서 네이버와 다음에 검색결과 반영을 신청하였습니다. 기존에 있던 자료들을 모두 이 블로그로 옮겼기 때문에 저쪽으로 검색한다면 검색결과에 반영이 되지 않기에 신청을 하였으나 결과가 그리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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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처럼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정도 뒤에 답변 메일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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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위에처럼 8월 4일에 네이버에서 답변 메일이 왔습니다. 허나 이틀이 지난 지금도 아직까지 검색결과에 반영이 전혀 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검색을 해본 결과 검색등록은 되었으나 블로그 글 검색은 전혀 안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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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처럼 티스토리와 여기 블로그 둘다에 올라와있는 성균관대학교 홍보자료를 검색했더니 달랑 티스토리 블로그만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 주소인 theciao.com을 검색하니 사이트에 검색결과는 반영되더군요. 아직까지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좀더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에서는 아직도 연락이 안오고 있습니다. 15일 정도 걸릴 것이라 하니 좀 더 기다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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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드디어 다음에서 메일이 왔습니다. 결과는 오케이였고 이제 드디어 반영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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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결과 메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결과>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블로그의 원 주소인 69.65.3.151 로 검색결과가 잘 뜨는 걸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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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수익 높이기

Posted at 2009.06.02 16:43// Posted in blog



 
블로그 수익 높이기




방문자가 나를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묻지 말고 당신이 방문자를 위해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십시오




처음엔 그랬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고 하나하나 포스팅을 하던 때에는 광고 수익에 전혀 연연하지 않았었다. 구글 애드센스가 뭔지도 모르고 링크프라이스가 뭔지도 모르고 마냥 많은 사람들이 내 글을 봐주기를 원했다. 하루하루 글을 쓰고 밑에 달린 댓글을 기대하며 로그인을 했고, 글을 쓸데도 이번엔 댓글이 달리겠지? 하며 글을 썼다. 글에 댓글이 달린 날이면 너무나 기뻤다. 내 하찮은 글을 누군가가 읽었고 거기에 반응을 보였다니! 하지만 어느날 블로그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글을 보았다. 단순히 광고를 블로그에 삽입함으로써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나 끌렸었다. 검색창에 블로그 수익 이라는 검색어로 검색을 해보았고 몇몇 블로그들의 수익 내역을 보았을 때 내 블로그에는 어느덧 광고가 들어와있었다. 단순히 광고를 올림으로써 용돈을 벌 수 있다니...

고민하기 시작했다. 어떤 글을 올려야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을까. 어떤 주제를 선택해야 많은 사람들이 내 글을 보러 와주고 광고를 클릭해줄까. 처음에는 단순히 사람들이 글을 봐주고 댓글을 봐줌에 감사했던 내가 이젠 사람들이 광고까지 클릭해주길 바라고 있었다. 하루하루 글을 올리고 수익을 확인했다. 하지만 수익은 미미했다. 하루에 0.01$가 평균이였다. 지치기 시작했다. 다른 사람들은 광고를 해서 한달에 4~500$씩도 얻는데 왜 난 안될까.

이걸론 부족했다. 하루에 0.01$이라니, 하지만 나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몇몇 파워블로그들을 분석하기 시작했다. 파워블로거들이 어떻게 수익을 올리는지에 대해 고민했다. 결론은 단순하게 내렸졌고 그 결론은 많은 방문자였다. 그들은 하루에 몇천명씩 블로그에 방문자가 찍히고 수십개의 댓글이 달렸다. 그에 비해서 나는 너무 초라했다. 채 100개가 되지 않는 포스팅수가 내가 가진 전부였다.

하지만 드디어 깨달았다. 그들이 그만큼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수익에 중점을 두기 보다 우선 내실을 다듬었기 때문이었다. 높은 수익= 많은 방문자지만 많은 방문자를 끌어당기는 것들은 잘 쓰여진 글들이다. 블로거들은 단순히 아무 블로그에나 들어가지 않는다.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글과 유익한 글들을 찾아 헤맨다. 그런데 나는 어떠한가. 단순히 그렇게 보이려고만 하지 않았었나. 그렇다. 나는 내 모습을 부풀리기 밖에 안했던 것이다. 수익에 눈이 멀어 블로그를 위한 블로그가 아닌 수익을 위한 블로그를 했었다. 내실(자본)이 없으니 수익이 없는 건 당연지사였다.

또한 난 바라기만 했었다. 남들 블로그에 들어가서 광고 클릭 한번 안하면서 내 광고를 남들이 클릭해주기만을 바라고 있었다. 또한 남들 블로그에 들어가서 댓글 한번 안 달면서 내 블로그에 남들이 댓글 달아주기를 원했었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인가. 마치 공부도 안하고 성적이 높아지기를 원하는 아이와 같았다.






이제는 바뀌었다. 다른 사람 블로그를 돌아보며 좋은 글들은 기록하고 댓글로 소통하고, 광고 역시 한번씩 클릭한다. 그러면서 내 블로그 역시 내실을 다지려고 노력한다. 수익 역시 이제 중요치 않다. 언젠가는 오르겠지라고 생각하며 수익 내역도 잘 확인하지 않고 있다. 이제야 제대로 블로그를 하는 법을 찾은 것 같다.



여러분은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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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02 17:30 신고 [Edit/Del] [Reply]
    "내실" 이거 너무나도 중요한 키워드이긴한데... 너무 어렵죠? ㅠ.ㅠ
    모든 블로그가 고민하고 있는... 내실!!
    • 2009.06.04 02:14 신고 [Edit/Del]
      동감합니다. 정말 내실 키우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도 다른 블로거들과 비교하며 노력하다보면 조금씩 나아지겠죠 ㅎㅎ
  2. 2009.06.03 11:53 신고 [Edit/Del] [Reply]
    전 그냥.. 제 소소한 일상을 간단하게 기록만 하고 있어요

    다 귀찮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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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말이지

Posted at 2009.02.08 22:30// Posted in gossip





 





1. 시작한 이유



시작한 이유라.. 거창한 건 없다. 남들이 다하니까? 이건 어느정도 맞는 것같다. 주변 사람들도 다 하고, 티스토리, 이글루스, 네이버 블로그등 여러가지 대형 블로그 포탈이 생기고, 어느 게시판에 들어가서 어떤 사람의 홈페이지 주소를 보면 예전에는
cyworld.nate.com/blahblah 되있었던 것이 요즘엔 blahblah.tistory.com 이든 egloos든 여러가지 블로그 이름을 바뀌고 있으니 말이다. 내가 자주 가는 성대사랑(성균관대학교 자유게시판)에서만 봐도 여러 사람들이 블로그를 자신을 나타내는 주소로 쓰고 있다. 하지만 이 이유만이 전부가 아니다. 위의 이유로 들어가보았던 여러 사람들의 블로그에서 그 사람들만의 사상과 관심사 그리고 생각들을 엿볼수 있었고, 그들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이 블로그가 되어가고있음을 보았기 때문에 이렇게 블로그를 시작한 것이다. 예를 들어 A라는 블로그 유저의 블로그에 들어가보면 제목부터 그 A의 스타일로 되있고 배경이나 분위기 역시 A가 원하는/좋아하는 분위기로 치장되어있다. 그리고 옆으로 보이는 카테고리에서 A가 관심있어 하는 것들을 볼 수 있고, A의 생각 그리고 지금 현재 처해있는 상황을 볼 수 있다. 현재 내 블로그에서만 봐도, 카테고리는  '챠오카페' , '메뉴', '챠오', '스크랩'으로 되어있는데 챠오카페는 내가 본 영화나, 전시전, 책들에 대한 리뷰를 올릴 곳이고, 메뉴는 현재 내가 처해있는 상황이나 관심사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챠오에서는 내 생각들을 볼 수 있다. 이런식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한 가지 방법이 블로그이기 때문에 내 자신을 표현하고 보여주기 위해서 블로그를 시작했다. 그리고마지막으로 작은 이유라 하면, 글을 쓸 수 있기 때문이다. 글을 잘 쓰진 못하지만 글 쓰는 것 자체는 좋아하는 나로썬 싸이월드로써는무엇인가 부족했다. 그렇기에 이렇게 블로깅을 하면서 글을 간간히 쓰는 재미에 시작하게 되었다.

 

2.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아직 블로그를 시작한지 며칠 안된 상태라서 몇 가지 고민이 있다. 첫 번째 고민은 과연 이 블로그를 어떻게 활성화시킬 것 인가 이다. 블로그를 한다는 것은 분명 나를 표현하기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이것 역시 누군가가 날 봐주고 평가해주고 공감해줬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램에서 시작하는 것이기에, 아무리 내가 글을 쓴다 해도 읽는 이, 공감/비공감하는 이 없으면 무슨 재미가 있을까. 이런 이유로 블로그를 활성화시키고 많은 이가 즐겨 방문하는 곳이 되게 만들고 싶은 소망이 있지만, 과연 어떤 방법이 좋을까. 아직 블로그에 대해서 많은 정보도 모르고, 이 티스토리 안에 산재되어있는 여러가지 컨텐츠와 유틸리티(플러그인/위젯같은)것들의 이용 방법도 알아가는 중이기에 나온 블로그를 활성화 시키는 결론은 우선적으로 글을 많이 쓰자 이다. 좋은 내용의 글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만한 글들을 쓰다보면 언젠가는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두 번째 고민은 어떠한 관심사/생각 메뉴로 이 블로그를 꾸며갈 것인가 이다. 지금 현재 몇 가지 카테고리로 메뉴를 나눠놓았지만, 뭐랄까.. 쓸 내용이 부족하다고 해야하나.. 분명 관심있는 것들의 냉용으로 이 블로그가 채워져야 할 터인데 점점 이 생각들과 푸념/잡념들로 블로그가 채워져가는 느낌이다. 변리사 같은 경우는 내가 아직 합격도 하지 못하고 조심히 공부하는 수험생의 입장이기 때문에 변리사에 관한 내용이나 공부 방법에 대해 쓰기엔 아직은 가소롭다.그렇다고 어디서 퍼온것은 싫은데 말이다. 또한 공익 생활이라는건 내가 현재 하고 있는 것이지만, 현재 우리나라 사람들의 관념에서는자칫하면 내가 의도한 것과 다른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이것 역시 글을 쓰는데 제약이나 걱정이 많다. 아직은 어떤 내용에 대해 쓸 지 고민 중이지만, 이런 고민 역시 블로그를 꾸며가는 재미인것같다. 세번째 고민은 과연 얼마나 자주 블로그에 텍스트를 올릴 것인가 이다. 지금은 최대한 시간 되는대로 쓰려고 하고 있지만, 어느정도 규약을 정해놓고 글을 올리자 해야지 그것이 습관이 되서 올릴 것같다. 그냥 생각나는 대로..라고 해버리면 잊혀질 가능성이 높기에, 2~3일에 한번 올리는 것이 나을 것같은데.. 아마도 그정도가 될것같다. 그리고 마지막 고민은 어떠한 식으로 사람들과 교감을 나눌 것인가 이다. 아는 지인의 의견을 들어보면 남의 블로그에 가서 그 글을 읽고 공감/비공감을 하면 그에 대한 생각을 댓글로 적으면 알아서 피드백이 온다고 하는데, 맞는 것같다. 나 역시 위에서 말했듯이 남들한테 보여주고 공감/비공감을 받고 싶은 마음이 있음에 다른 사람들도 같을 것이다.



3. 앞으로..


<챠오카페> 라는 블로그 제목 대로 사람들이 들려서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 아무 제약없이 드나들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곳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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